짜 정도껏해야죠 사람확돌겠습니다

저희아빠가 막말로 벼락부자가되셧습니다

무슨이유는말안해주시고

제가 고등학교때 그렇게 큰부자는 아니고

펑펑먹고놀정도로 돈을벌어오셨습니다.

그뒤로 엄마아빠는 사업하시고

오빠는 공부적당히하다가 아빠가 가게를차려주셨어요

오빠는 지금 34

저는 26

오빠가 4년전에결혼했습니다

아빠가 저에게 이미 상가를 하나넘겨주셨어요

오빠는 오피스텔을 받았는데

오빠는 땅자리가 안좋다면서 1년동안 징징거려서

저에게 바꾸자했는데 제가 싫다고했는데도 계속바꾸자해서 바꿨습니다

오빠는 상가로자리옮겼고요

옮기면서 각서를썻습니다

다시는 바꾸자는말하지않기로 각서도쓰고

저희엄마아빠도봤구요 새언니도 동의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지났는데 오피스텔 집값이 많이뛰어올랐어요

백화점이생긴다해서..

(한 3배는오름)

오빠가 전화하더라구요….대충눈치는챘어요

전화안받으니까 그날저녁에 집에오더라구요 새언니랑

무슨일이냐하니까 조카이름말하면서

교육시킬려면 이쪽으로와야한다느니하면서

또 넌지시바꾸자는말하더라구요

기분팍상했어요 돈가지고 저러나싶어서

거절했어요 오빠나랑각서쓴거기억안나냐고 더이상안바꾼다

새언니도 그때있었으면서 뭘그러냐 하니까

조카 교육때문에이쪽으로와야한다고 이쪽 영어유치원이 그렇게좋다느니 ㅡㅡ

오빠 지역에도 영어유치원널려있는데 왜하필이쪽으로오냐니까

그건또말안해주네요 나가라했습니다 더이상안바꾼다고

오빠가 계속 바꾸자고 계~~속전화옵니다

너그러면 그거나중에집팔때 나 3/1떼달라 너나때문에돈번거다 ㅡㅡ

미친소리짓껄이고있네요 엄마아빠한테말하니까

이놈의개,,새,,끼 이러면서 아빠가 지랄해도 계~속꾸준히 저한테연락하네요

새언니한테도 조카때문에 집을바꿔야한다느니

여기 지하철이더좋다느니 ㅡㅡ이러네요

저도직장이 이쪽이라서 바꿀맘도없습니다

더군다나 오빠지역이랑 저희지역 차타고 20분거리인데

또직장까지갈려면 차타고 40~50분거리입니다.

싫다고하니까 계속 저보고 인정머리없답니다 ㅡㅡ

한번바꿔줬는데 또바꿔줘야합니까

그래서 어제전화또오길래

차라리 그냥 이집달라하지 뭘자꾸 바꾸자냐니까

교육생각은못했답니다 말이야방구야

진짜 화딱지나미치겠네요 조언좀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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