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에게 초1~중2 초반까지 당했어요

정말 이 글을 쓰면서 억울하고 역겹고 소름이 돋고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8~14살까지 성추행(성폭행)과 정신적 고통을 받았습니다
정말 살려주세요
저희 가족은 3명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때 이혼을 하셔서 저는 아빠,오빠와 삽니다
현재 제 나이는 16살이구요 올해 중학교3학년올라갑니다
저는 14살까지 친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이게 성폭행인지 성추행인지 잘 구분이 안가고 그리고 또한 저에 억울한 사건을 해결해주십사 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일은 약 8살부터 어머니 아버지와 이혼한 뒤 1년후부터 일어났습니다
저희 아버지와 저,친 오빠는 작은 원룸에서 살았습니다
방 1칸짜리있는 곳에서 먹고자고를 해결했죠
하지만 그 집과 지금 사는 이 집도 저에게는 지옥같은 미친듯한 감옥에 불과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생계를 이어가고자 밤 늦게까지 일을하셨습니다
현재는 몸이 조금 불편하셔서 일을 나가지 않고 집에서 안정 취하고 계시는데요
아버지께서 일을나가셨을때 저는 정말 그 집에서 벗어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원룸같은 집에서 살때는 한방안에서 아빠,친 오빠,저와 이렇게 자서 아빠가 일을 나가시면
밤 늦게 돌아오시기 때문에 그 방안에는 저와 친 오빠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는 일반인들이 상상할수없는 숨 조차 못쉴공간 이라는걸 알리가 없습니다
어느날 오빠가 컴퓨터를 하면서 저를 부르더군요
갑자기 자신의 속옷과 바지를 내리더니 제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으라합니다
평소에도 정말 아무이유없이 육체적으로 맞고 살았던 저라서 공포감에 어쩔수없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의 성기를 위 아래로 손으로 올렸다 내렸다하며 자위행위를 하라고하는겁니다
마치 오빠의 목소리는 안하면 죽이겠다는 목소리로 말하는거 같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했죠
그랫더니 그 행위가 계속하라고 하더군요
그 짓만 5달정도 했습니다
그 뒤로는 갑자기 입을 벌리라하더니 자신의 성기를 제 입에 넣고는 빨으라고 하더군요
울면서 그 짓을 했습니다
점차 생계가 낳아지고 저희는 방 2개와 주방이딸린 거실과 화장실 한개가있는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비록 조금 작지만 원룸보다는 낳았습니다
하지만 전에 살던 그 집이나 이 집이나 그 다지 다를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현재 사는 이 집이 좀더 추악하고,더럽고,역겹고 잔혹하고 미칠듯한 자살을 하고싶은 공간입니다
아빠께서는 마찬가지로 밤 늦게까지 일을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를 다녔고 오빠도 학교를 갔습니다
저는 먼저들어왔고 오빠는 좀 늦게 들어왔죠
그 후부터가 정말 정신나간 나날이었습니다
약 초등학교 5~중1학년때는 어느날 옷을 벗으랍니다 시키는대로 옷을 벗었죠
그러더니 갑자기 이불위에 누우라고합니다
누웠죠,그러더니 제 성기에 자신에 성기를 대더니 제 머리를 향하여 자신의 성기를 위로하게하고
넣지는않고 혼자 성 행위를 하더군요
참 싸이코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일은 거의 2일에 1번꼴로 계속됬었습니다
또 어떤 날은 샤워실로 옷을 벗고 들어오랍니다
안하면 정신나간놈처럼 사람 반 죽을때까지 패니까 벗고들어갔죠
그러더니 벽을 집고 90도 자세로 허리를 굽히고 스라더군요
시키는대로 했습니다,않 그러면 또 때릴거같은 불안감 때문이죠.
그러더니 제 다리를 벌리라더군요,벌렸습니다
그러더니 자신의 성기를 제 다리사이에 끼우더니 앞 뒤로 몸을 흔들면서 혼자 성 행위를 하더군요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제 몸이 더렵혀지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리고 아무이유없이 그냥 때려서 울면서 맞기도했습니다
밥 먹을때 물 한번 엎었다고 뺨을 때리기도하고 아빠한테 조금 대들었다고
자기 말 안들엇다고 빗자루 손잡이 부분으로 제 손을 정말 반쯤 죽어나가서 울때까지 때렷습니다
정말 그 고통은 저에게 너무나도 컸습니다
또 단소로 때리기도 했습니다
나무로된 단소로 단소가뿌러질때까지 맞아봤습니다
단소 조각이 손에 박혀서 손에서 피가나기도 했었습니다
또 어떤날은 맞고 울때 5초안으로일어나라합니다,안 일어나면
칼을 들고와서는 입 안닥치면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하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 강제적으로 친 오빠의 시중을 들어야했습니다
잘못하면 개 패듯이 저를 팼죠
오빠의 교복을 벗겨주고 양말을 벗겨주다가도 양말이 뒤집어지면 제 머리나 배를 발로때렷습니다
아니면 뺨을때렷죠
그때도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그럼 오빠는 이렇게말했죠 “입 닥치고 꺼져 시x년아”라고 말입니다
또 밥상도 무조건 제가차리라고 하고 어떤때는 제 책상서랍이랑 책사이 지갑을 뒤지면서
돈 있냐고 하면서 제 돈으로 다 사오게해놓고는 돈 내놓으라고도 합니다
정말 신고가 가능하다면 신고를 해야합니다
현재 오빠는 군대에 가있어서 올해 6월달에 제대를합니다
그때 신고를하려하는데
아직 제 나이는 16살이고 법에관해서도 모릅니다
솔직히 증거물도 없고 신고가 가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학교다닐때는 그 일이 자꾸 떠올라서 아파트 옥상을 몇번 올라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 글 몇번이고 법우너사무소올려도 증거없으면안된다하고

경찰청 통해서 민원어쩌구에신고해서몇달째 신고접수뿐이에요

정말 이 미친짓언제까지해야되는지도모르겠어요

친오빠가 6월달에제대하는데 정말 이 악몽 계속되는것도싫어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아빠에게말하려해도 입도안떨어져요

경찰서가자니 정말 입 안떨어져요

입구까지가도 입 안떨어지고

정말 어쩌죠도와주세요

친오빠 6월달에제대하면 진짜 저 또 두려움에떨면서생활해야되요

맨날잡일시키고진짜..장난아니에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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