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름을 도둑맞았습니다

살다살다 별 꼴을 다 겪네요.둘째아이 분만일 몇개월 앞둔 애기엄마입니다.둘째는 딸이구요, 첫 아이는 아들이었습니다.친정어머니가 여자이름은 남자이름보다 더 신중하게 지어야하신다며…(왜 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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